싫은데 어떡하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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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O와 치과의사 삐딱한 시선

국감 시즌이다.

그리고 올해도 여러 총수들이 국감장에 출석중이고
매체는 연일 '이게 웬 시간낭비냐!' 라고 하고 있다.

그도 그럴 것이,
이 총수들 불러서 몇 분 정도밖에 시간을 할애햐지 않는다.

따라서
총수들 불러서 잠깐 보는 것이 문제라면
하루 종일, 최소한 반나절은 질의응답을 해 주자.

바쁜 와중에 출석해 주는(그리고 선서까지 해 줄) 기업인들에 대한 예의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