싫은데 어떡하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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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통령 후보의 꿈 노가리랜드

지난 토요일 웬일로 박근혜 꿈을 꿨다.
무슨 '투표'관련 방송인데
아마도 투표소 가서 투표하고 인터뷰 대략 그런 내용이었다.

하지만 내가 그런 걸 보고 있을 리는 없으니 이건 꿈이잖아!

그래서 부랴부랴 로또를 만원어치를 사 봤는데...
그것도 토요일 마감치를 사 봤는데

5등 한개 됐다. 열 개 중에.

역시 후보의 약발로는 부족한 건가..
그래도 나름 여론조사 선두 후보였는데. 쳇.

덧글

  • minci 2012/12/10 22:23 #

    뒷얘기 : 오천원 바꿔온건 전부 꽝이었다. 거의 로또사에 남을 희대의 빅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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